2024. 10. 10.(목)
과장님, 부장님과 함께 진주 남강유등축제에 다녀왔습니다.
먼저, 타로 교실(야간반) 수강생들이 실습을 진행하고 있는 '카페 유등'에 들렀습니다.
수강생분들 응원차 방문을 했는데요,
1층에는 유등 전시관도 있으니,
축제 기간 동안 꼭!! 방문하셔서 타로점도 보고 후원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유등전시관도 구경하시면서
놀거리, 먹거리를 모두 즐기러 오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타로 1회 체험당 5천원을 지불하고 그 수익금은 복지관에 기부가 된다고 하니
많은 관심과 이용도 부탁드립니다.^^
두번째 장소로 유등축제가 한창인 현장, 음식 장터에 들렀습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진주시여성자원봉사대, 고주모 등
복지관에 도움을 주시고 있는 봉사단체에 들러
인사 나눔을 후,
소고기 국밥, 전병 등 맛있는 점심 식사를 하고 복귀했습니다.
점심식사를 하지 않는 장터가 있어서 아쉬운 마음이 있었지만,
주말에 다시 들러 10월을 축제를 즐겨보려 합니다.
지역 주민분들도 안전에 유의하셔서
빛으로 가득한10월의 진주를
함께 만끽해보시는 건 어떨까요?^^